서울박물관
한국색동박물관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85-7 (권농동)
- 추천 연령
- 미취학 ~ 초등 고학년
- 공식 홈페이지
- saekdongmuseum.com
사진
사진 1 / 6
한국관광공사
내가 찍은 한 장이, 다음 부모의 판단 재료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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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발걸음1장
- 나들이 단골3장
- 나들이 애호가10장
- 나들이 마스터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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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권농동, 창덕궁과 종로3가역 사이에 있는 색동 전문 박물관이에요. 색동 연구가 김옥현이 30여 년간 연구하고 모은 유물을 바탕으로 2014년 3월 문을 열었고, 전통 한옥 양식과 현대 공간이 섞인 건물이에요. 이름은 음양오행의 상생·소멸 철학을 담은 색동의 의미에서 왔어요.
혼례복과 돌복을 비롯한 색동 유물 1,000여 점을 소장해요. 지하 1층 제1전시실은 색동 유물, 지상 1층 제2전시실은 색동 패션 디자인과 현대화한 색동 제품이고 옆에 뮤지엄숍이 있어요. 2층엔 제3전시실과 자료실이 있어요.
아이에게 핵심은 전시실 안의 작은 체험 공간이에요. 여러 장신구와 한복을 직접 입어 볼 수 있어 돌복을 봤던 기억이 있는 유아부터 반응이 좋아요. 교육 프로그램은 4명 이하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돼 가족 단위로 신청하기 맞아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만 열고 일·월요일과 공휴일은 쉬어요. 한국색동박물관에서 걸어서 떡박물관(0.2km)과 익선동한옥거리(0.2km)까지 갈 수 있고, 서울우리소리박물관(0.4km)이나 다이나믹메이즈 인사동(0.5km)으로 이어 가면 한복·떡·소리·미로로 한나절이 채워져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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